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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net 기반 LTE C-RAN (Altiostar: Cisco가 투자한 회사)의 상용 솔루션 출시에 관해
Ethernet-based LTE C-RAN
November 22, 2014 | By 손장우 (son@netmani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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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장우 (Harrison J. Son)

  넷매니아즈 | (주)엔앰씨컨팅그룹 대표이사

  son@netmanias.com

 

 

올해 4월에 넷매니아즈에서 "IP 네트워크 최강자인 Cisco가 이동통신 장비시장도 접수할 것인가?" 글을 포스팅했었지요. 이 글에서 - 유선 네트워크 최강자인 시스코가 Ericsson, Nokia, Alcatel, Huawei, 삼성의 시장인 이동통신 기지국 시장에 침투/접수하려는 의도가 나타나고 있고 신생 RAN 벤더인 Altiostar에 대한 투자(5백억원)가 이에 대한 힌트이다 - 라는 분석을 했었습니다.

 

또 Cisco 입장에서는 새로운 시장에 들어갈 때, 그 시장에서 기존 강자 대비 차별화된 무기를 제시할 것이고 그 것이 패킷 기반 프론트홀 (예, CRPI over Ethernet)일 것이라 조심스레 예상했었습니다.

 

이로부터 그리 긴 시간이 지나지 않아 이틀전인 20일에 Altiostar가 드디어 Ethernet 기반 C-RAN 솔루션을 출시(첨부3 참조)했네요. BBU와 RRH를 분리하여 C-RAN을 구축하는 것은 기존 C-RAN과 동일한 데, 이 두 장비간 인터페이스가 CPRI가 아닌 Ethernet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CPRI over Ethernet이 아니고 그냥 Ethernet입니다. 첨부 2의 Altiostar 그림을 보면 L2의 일부와 MAC과 PHY가 RRH로 내려갔네요. PHY가 내려가 CPRI 인터페이스는 RAN에서 없어졌습니다. 이 기술에 대해서는 그 동안 여러 진영 (알카텔, 등)에서 언급을 해 왔었는 데, 상용 솔루션 출시는 처음으로 보입니다.

 

RAN이 C-RAN으로 진화하는 것은 트렌드이고 이 때 발생하는 아픔인 BBU와 RRH간의 대용량 대역폭 요구도 맞고 Altiostar는 이를 Ethernet 인터페이스를 갖는 RAN 장비로 풀었군요. 기존 RAN 벤더들도 이에 대한 대응/대책이 있어야 하겠네요.

 

Altiostar는 여전히 스텔스 모드에 있는 회사이고 관련 기술에 대해서는 여전히 함구하고 있습니다. 넷매니아즈에서는 더 파악되는 상황이 있으면 추가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첨부1] Altiostar 홈페이지내 그림

 

 

watch on vimeo를 클릭하시면 Altiostar Ethernet Fronthaul 솔루션 소개 영상이 보입니다.

 

[첨부2] Altiostar 특허 문서내 그림

 

[첨부3] Altiostar 11월 20일 보도 자료

Altiostar Launches Cloud-Based LTE Radio Solution with Ethernet Fronthaul

Intelligent eNodeB Enhances User Experience and Drives Down Total Cost of Ownership

TEWKSBURY, Mass.–(BUSINESS WIRE)–Altiostar unveiled its complete portfolio of carrier-grade, cloud-based, software-intensive radio access network (C-RAN) solution with Ethernet fronthaul that is designed to improve the quality of experience, enhance spectral efficiency, and significantly reduce Total Cost of Ownership of LTE access networks. This is a first-ever solution that does not require expensive and hard-to-deploy dark fiber or wavelength-division multiplexing (WDM), and instead can be deployed using readily-available standard Ethernet links.

Today’s dynamic mobile environment is experiencing explosive growth in mobile data consumption driven by the unprecedented spread of smartphones and data-intensive applications with billions of subscribers worldwide. In addition, the Internet of Things and growth in machine-to-machine data traffic are challenging operators to rapidly expand their access networks in order to keep pace with demand.

The projected rate of data consumption will far outpace the operators’ ability to economically deploy coverage and capacity solutions with today’s approach. It is also clear that, to handle future mobile traffic growth and to improve quality of experience, operators will have to deploy a C-RAN with intelligent eNodeBs that are capable of supporting LTE-Advanced features and provide scalable, on-demand compute, memory, and I/O bandwidth.

“To build such networks, today’s base station architecture relies on expensive and hard-to-deploy fiber or WDM,” said Ashraf M. Dahod, President and CEO of Altiostar. “However, we have eliminated the need for fiber or WDM by designing an architecture that uses standard Ethernet to build the cloud RAN. Consequently, our solution enables rapid addition of coverage and capacity with a combination of macro and micro networks, while driving down the total cost of ownership.”

Altiostar’s 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 (NFV) C-RAN solution includes macro and micro cellular eNodeBs. The solution consists of intelligent Remote Radio Head (iRRH) and intelligent virtualized Base Band Unit (vBBU) running as Virtual Network Functions (VNFs) that are implemented on Common Off-The-Shelf (COTS) hardware and carrier-grade OpenStack and Linux software platforms. The iRRHs are connected to the vBBU on standard Ethernet over any available medium, including LoS and NLoS Microwave, mmWave, Carrier Ethernet, FTTx, and fiber or WDM, if available. This solution allows operators to build high-density clusters of up to 1,440 macro and micro radio heads, resulting in significantly improved network performance and reduced capital expenditure and operating expenses, such as power, rent, and personnel costs.

Altiostar’s solution also offers integrated Application Intelligence features that analyze and adapt user traffic to real-time radio conditions to improve the utilization of the valuable radio bandwidth and to enhance user’s Quality of Experience. These features include TCP traffic optimization to eliminate radio channel bandwidth wastage; application-aware scheduling for differentiated flow treatment based on application type; optimization of video traffic with radio-aware content adaptation; radio-channel-aware content caching and streaming; backhaul optimization with intelligent offload and reduction in TCP retransmissions caused by fluctuating radio conditions. These value-added features are tightly integrated into the scheduler to maximize the benefits.

“Major RAN vendors have been talking about C-RAN and even vRAN for some time now, but none have gone as far as Altiostar has in creating an entire portfolio that is designed to maximize the advantages of these architectures on a large scale. Altiostar’s potentially disruptive approach could impact networks in multiple ways, from deployment and transport economics to network efficiency and optimization. And the credibility of the company’s founding team, combined with the power of its partnership with investor Cisco, make this company a serious contender to watch.” stated Edward Gubbins, Senior Analyst at Current Analysis.

Altiostar has received funding from its founders, as well as from Cisco Systems and Excelestar Ventures.

 

About Altiostar

 

Altiostar is the mobile telecommunication industry’s first provider of NFV C-RAN with Ethernet fronthaul, for software-intensive LTE radio access node (eNodeB). Altiostar is led by industry veterans who understand the mobile network operators’ requirements for expanding their LTE networks quickly and efficiently, in the most feature-rich and cost-effective way.

 

 

leehm123 2014-12-03 11:13:17

안녕하세요.

 

 Altiostar C-RAN 에 대한 장점 좀 여쭤볼수 있을까요?  Ethernet 을 사용함으로 인하여 기지국 설치비용을 절감 할수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한 속도면에서는 어떻게 되나요?

 

동영상을 보면, NFV Cloud RAN을 사용 한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BBU 라고 써져있는게 DU를 말하는 것인가요?

이 DU 집중국을 Cloud Server로 사용한다는 것인지..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dlgusaud86@naver.com 로 메일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강병철 2014-12-17 10:44:54

누가 시스코의 첫번째 고객이 될지 궁금하네여..

이동재 2014-12-18 09:32:44

CPRI 보다 광 (?) ethernet 이 가격 경쟁력이 우수한가요?

CPRI 보다 상위 layer 에서 fronthaul 통신을 하면, 대역폭 측면에서 유리한가요?

C-RAN 하는데에 문제가 없는지 궁금하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이준구 2014-12-22 13:13:32

관련해서 몇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1. Altiostar C-RAN의 국내 상용화 시기가 언제인지 예측할 수 있는지요? 

2. 제가 제일 관심있는 분야는 C-RAN 부분인데...Altiostar C-RAN방식이 적용된다면, 기존 C-RAN의 Infra 구조가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 상당히 궁굼합니다. (Optic Infra 측면에서..)

 

참고로 저는 Low-Cost Tunable Wavelength Optic Transceiver SFP+(C-Band 40CH, L-Band 40CH)를 개발하고있는데요..이러한 제품이 C-RAN에 적용될 수 있는 Position과 Application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soli1204@gmail.com 로 답변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Techmania 2014-12-24 09:54:07

CISCO는 한때 스몰셀 시장의 선두 주자였던 Ubiqusys를 인수하면서 이동통신쪽에도 발을 담그고 있었습니다.  물론 Ubiquisys는 Enterprise/Home 정도의 작은 규모의 스몰셀이고, C-RAN은 중/대형 빌딩을 Targeting하고 있는 솔루션이라서 Target시장은 다르지만, Ubiquisys를 인수를 하면서 이통장비쪽으로 들어왔다고 봐야겠지요.

버터호랑이 2015-02-20 16:38:41

Altiostar C-RAN 솔루션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프론트홀에 CPRI / OBSAI 대신  native EtherNet을 사용, (2) BBU에 COTS 하드웨어 사용. 이 두 가지 특징은 통신사업자로 하여금 특정 벤더에 대한 하드웨어 의존성에서 벗어나게 해줍니다. 즉, 프론트홀 스위치로 (SFP i/f를 지원하는) 범용 스위치 제품을 쓰고, BBU 구성을 위해 고가의 통신벤더 (통상 ATCA) 장비 대신 Dell이나 HP의 캐리어급 서버를 구입해서 그 위에 (Linux / OpenStack 기반의) BBU 앱만 올리면 되는거죠.

 

이론적으로는 당연히 CaPEX / OPEX가 줄어들고, SDN 도입에 의한 유연성 (i.e. programmability & centralised MANO)까지 확보되어야 겠지만, 아직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아무 COTS 서버나 다 되는게 아니고 Intel의 DPDK 기반의 하드웨어를 써야하기 때문에 (1) 가성비가 DSP 기반 제품에 비해 떨어지고, (2) I/O Throughput 성능에 한계가 있습니다.

 

Non-Intel 실리콘 벤더들과 함께 오픈소스 커뮤니티까지 Virtualisation을 위한 하드웨어 가속 솔루션을 내놓고 가격 경쟁을 펼쳐줘야 Altiostar C-RAN 같은 솔루션이 매스마켓으로 갈 수 있겠죠. 한 2년 쯤 전에는 그 때가 2016년 초가 되지 않겠냐고 조심스럽게 예측하기도 했습니다만, 기성 DSP 기반 제품들의 가성비도 계속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좀 더 불확실합니다. 아 참, 프론트홀에 Dark Fiber / WDM 링크를 사용하는 트렌드는 Altiostar 솔루션에 의해 직접적인 임팩트를 받지는 않습니다. 벤더 의존적인 트랜스포트 프로토콜(CPRI / OBSAI)이 범용적인 (EtherNet) 프로토콜로 대체될 뿐, 어떤 물리적인 링크를 쓰느냐는 전적으로 통신사의 선택이기 때문이죠.

 

이정효 2015-03-27 21:33:40

물리적인 링크가 변경되지 않는다는 것은 결국 현재 광으로 연결된 (지연시간때문이지만) 거리 제한은 계속 존재하는 건가요? 결국 Ethernet기반의 C-RAN에서도 결국 DU, RU간의 반경은 바뀌지 않는다면 C-DU의 숫자는 줄지 않을 것 같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버터호랑이 2015-04-07 18:57:56

광(SFP+) 링크에 이더넷을 돌리면 됩니다 - (CPRI에 비해) 스위칭 장비 가격이 더 싸지고, End-to-end로 true all IP 운용이 가능해 지겠죠.


구리선인 STP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긴 합니다만, 속도(RTT)나 거리 측면에선 광이 훨씬 유리합니다. 다음 몇 가지를 고려해보면, 거리 제약을 극복한 UTP/STP가 나오지 않는 이상, 적어도 국내는 Fronthaul을 구리선으로 대체할 일은 거의 없을 거라고 봅니다:  (1) 기존 광 매설량, (2) 벤더 및 설치 업체의 풍부한 광 엔지니어풀, (3) 이미 포화된 광 전송장비 가격, (4) STP 커버리지 = 300m 이하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C-RAN 집중국사를 운영함으로써 얻는 경제적 이득의 대부분은 Cooperative RRM을 통한 Statistical Multiplexing Gain이 아닌, RU 사이트 (e.g. 설치비, 임대료, 전기세 등) 비용의 절감에서 나온다는 겁니다. 어쨋거나 통신사들 입장에선 (트래픽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에서는) RU 사이트를 하나라도 더 집중국사로 통합하는 것이 비용면에서 유리하죠. 결론적으로, 이제 C-RAN 집중국이 지원하는 RU 개수가 128 x n으로 진화하는 마당에, 구리선이 통신사들의 선택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완전히 Femto AP 환경으로 넘어간다면 몰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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