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스미토모 상사가 철도사업자 33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로컬 5G와 AI를 활용한 철도사업자용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음(2022년부터 실증과 개발 시작함)
- 2026년 1월 현재 이 솔루션을 복수 철도사업자와 시험 운용 중이며 2026년에 상용화를 목표: 통신 인프라 구축·운용부터 AI 응용까지 포함한 이 솔루션을 구독형 서비스로 철도사업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임
- 서비스 내용: 통신 인프라인 로컬 5G 코어와 디지털 전환을 위한 AI 응용, 이를 구동하는 클라우드 기반과 운영체계를 복수 사업자가 공유하여 사용하게 함. AI 개발 리소스와 학습 데이터도 공유하게 함
<일본 스미모토의 "복수 철도 사업자간 로컬 5G 코어와 AI 공유" 서비스: 망 구성도>

<일본 스미모토의 "복수 철도 사업자간 로컬 5G 코어와 AI 공유" 서비스: AI 감지 항목 (철도 사업자간 AI 학습데이터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