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트 | 기술문서 | 테크-블로그 | 글로벌 블로그 | 원샷 갤러리 | 통신 방송 통계  | 한국 ICT 기업 총람 |

제품 검색

| 네트워크/통신 뉴스 | 기술자료실 | 자유게시판 |  
 
 
섹션 5G 4G LTE C-RAN/Fronthaul Gigabit Internet IPTV/UHD IoT SDN/NFV Wi-Fi Video Streaming KT SK Telecom LG U+ OTT Network Protocol CDN YouTube Data Center
 
스폰서채널 |

 

  스폰서채널 서비스란?
SK 텔레콤, 차세대 네트워크 진화 전략 발표
05/22/2016

  • 주파수 날개 단 무선 네트워크…무선 1Gbps 시대 눈앞 
  • ‘16년 말까지 서울 및 광역시, ‘19년까지 85개시 이상 2.6GHz망 구축 계획 
  • LTE-A Pro 도입해 6월1일부터 최대 500Mbps…‘18년 최대 1Gbps 속도 구현

 

 

SK텔레콤이 주파수 경매를 통해 새롭게 보유하게 된 2.6GHz 주파수 대역 구축 전략 및 차세대 네트워크 진화 전략을 20일 발표했다. 

SK텔레콤은 올해 주파수 경매를 통해 확보한 2.6GHz 대역을 포함해 국내 이동통신사 중 가장 넓은 대역의 주파수를 확보했다. 이로써 신규 확보 주파수 대역 네트워크 구축 시 경쟁사 대비 넓은 대역폭의 서비스가 가능해져 고객에게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2019년말까지2.6GHz 85개시 이상 구축 ... 5Band CA 기술 통해 다운로드 최대 1Gbps 구현 

SK텔레콤은 주파수 경매를 통해 배정받은 2.6GHz 대역 망 구축을 올해 서울 및 광역시 중심으로 시작, 2019년 말까지 총 9만여 식의 기지국으로 85개시 이상 커버리지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2016년 연말까지 서울 및 6개 광역시 지역, 2017년 말까지 전국 85개시 주요지역, 2018년 말에는 85개시 전역에 인구 대비 90% 이상을 커버할 수 있도록 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도심지역의 건물 내부 및 지하 공간 등 네트워크 음영지역은 지속적인 점검 및 소형 중계기 설치 등 세심한 관리를 통해 통신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신규 주파수 대역의 망 구축이 완료되면, SK텔레콤 고객은 기존 보유 네트워크와 연결하는 5Band CA(Carrier Aggregation, 주파수 묶음) 기술을 통해서 최대 525Mbps까지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 받는다. 

여기에 256QAM, 4x4 MIMO 등의 기술이 적용되면 1Gbps 속도 구현이 가능하다. 이는 2시간 분량의 HD급 영화(약 1.7GB)를 약 13초만에 다운 받을 수 있는 속도로 기존 일반 LTE 서비스 대비 13배 이상 빠르다. 

SK텔레콤은 2.6GHz 대역에서 기지국 1개로 30MHz(다운로드기준) 대역폭의 초광대역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이라 전망했다. 

SK텔레콤은 기존 기지국 인프라를 활용해 효율적이고 쉽고 빠른 구축이 가능한 초광대역 기지국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LTE망이 지금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더 빨라진 속도의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초광대역 서비스 : 다운로드 기준 단일대역 내에 기존 광대역인 20MHz대비 더 넓은 30MHz 대역폭을 사용하는 LTE-A 서비스 

500Mbps LTE-A Pro 서비스 6월 1일 시작 

최근 UHD급 동영상 스트리밍, 실시간 방송 등 기가(Gbps)급 무선통신 속도에 대한 고객 요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등 실감형 멀티미디어 서비스가 등장됨에 따라 전송 속도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센서 등 다수의 기기 연결을 기반으로 한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서비스가 급속하게 발전하는 등 네트워크의 규모와 커버리지 확장이 가속화 되고 있다. 

특히 최근 LTE 표준을 정하는 국제 단체인 3GPP에서는 LTE와 LTE-A에 이은 기술 진화 표준으로 LTE-A Pro(LTE-Advanced Pro)를 확정하고, 4G에서 5G로 이어지는 연속성을 갖춘 네트워크 진화 방안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SK텔레콤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6월 1일부터 자사 네트워크에 50MHz 대역폭의 3Band CA 기술과 LTE-A Pro 요소기술인 256QAM을 적용하여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Band CA로 다운로드 기준 최대 375Mbps가 제공되며, 여기에 256QAM으로 33% 개선 효과가 더해져 500Mbps의 속도가 서비스 가능해진다. 256QAM은 삼성 갤럭시S7 및 S7 Edge, LG G5 등 최신 스마트폰에 적용되어 있다. 

※ 256QAM : 데이터를 LTE신호로 변환하는 효율을 기존 대비 33% 개선한 기술 

500Mbps LTE-A Pro 서비스는 부산, 울산, 대구 지역을 시작으로, 7월 중 광주 및 전주 등 호남 주요 지역을 8월 중 서울 수도권 및 충청지역을 포함한 전국 주요 지역으로 서비스 가능 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SK텔레콤은 최신 LTE 시스템 및 단말에 적용되는 표준 기술인 LTE-A Pro 적용과 함께 이종망 결합 기술의 활용을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LTE-A Pro는 256QAM, 4x4 MIMO, 4/5Band CA 등의 기술을 활용하여 데이터 통신 시 다운로드/업로드의 효율과 속도를 높이는 차세대 표준이다. 이를 도입하면 다운로드 데이터 변환 효율은 약 33%, 업로드 데이터 변환 효율은 약 50% 향상되며, 데이터 전송량 및 속도도 평균 2배 향상시킬 수 있다. 

이에 더해 SK텔레콤은 LTE망과 WiFi망을 동시 사용하는 이종망 동시 전송 기술인 MPTCP(Multi-Path TCP) 기술도 WiFi 속도를 끌어올리는 등 현재 수준보다 고도화 하여 상용망에 적용 할 예정이다. 이러한 기술들이 무선 네트워크에 적용되면, 유선 속도를 뛰어넘는 무선 속도 구현이 가능해진다. 

SK텔레콤은 LTE-A Pro 요소기술의 적용을 통해 2018년에는 5Band CA에서 다운로드 속도가 525Mbps보다 약 2배 증가해 1Gbps까지 가능해질 것이라며, WiFi 이종망 동시 접속기술을 적용할 경우에는 최대 2.7Gbps까지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IoT전용망 조기 구축 통해 IoT 산업 생태계 활성화 기반 마련 

SK텔레콤은 국내 유일의 IoT 전용 LPWA망인 ‘LoRa망’ 구축 일정을 기존 계획 대비 대폭 앞당겨 6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 LPWA(Low Power Wide Area, 저전력 광대역), LoRa(Long Range, 로라) 

이미 SK텔레콤은 LTE 기술을 바탕으로 사물인터넷에 특화한 LTE-M 상용 준비를 지난 3월 완료했다. SK텔레콤은 LTE-M의 강점인 실시간성, 이동성을 활용해 고용량/고속 IoT 서비스에는 LTE-M을, IoT 서비스의 주요 적용 분야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저속/저용량 서비스에는 LoRa를 활용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특성이 다른 이중망을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IoT 서비스가 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IoT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시설물 상태 모니터링 및 제어/관리 솔루션, 차량 등의 위치정보 수집 관리 솔루션, 각종 설비의 에너지 사용량 데이터 측정 수집 솔루션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IoT 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해 10월 분당 소재 종합기술원에 ‘5G글로벌 혁신센터(5G Global Innovation Center - Playground for 5G Experience)’를 에릭슨, 노키아 등 세계적인 IT 기업들과 공동으로 구축한 바 있다. 또한, 세계최초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Network Slicing) 시연, 5G 시스템 야외 성능 검증 등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며 세계 최초 5G 상용화 경쟁에서 한 발 앞서나가고 있다. 

SK텔레콤은 향후 5G기술 개발에 있어서 고객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며 ‘즐거운’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글로벌 선도 사업자들과 다양한 개발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SK텔레콤은 5G 글로벌 혁신센터를 전초기지로 하여 주요 네트워크 장비업체 외에도 중소 벤처기업들과 함께 5G 생태계 활성화를 통한 새로운 차별화 기술 개발을 지속할 예정이다.

 
출처: SK텔레콤
Thank you for visiting Netmanias! Please leave your comment if you have a question or suggestion.
 
   ICT 기업 총람 
       
       
 

 

 

 
 

          보러가기        등록기업 리스트       기업등록 안내             

 
 
     

국내 ICT 산업분야를 기술그룹별로 분류하고, 그룹별로 기업를 리스팅하여, 

한 눈에 국내 기업들을 총람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현재 등록완료사 (가나다순)

 
  넷비젼 텔레콤   MPTCP 게이트웨이  
  넷채널   소프트웨어 테스팅 전문기업 (Mobile QA)  
  다보링크   WLAN AP, AP Controller  
  더프론즈   10GE 기반 IP 성능 시험 플랫폼 (계측기)  
  대유플러스   이더넷 스위치, 보안스위치  
  모다정보통신   IoT 게이트웨이, LTE egg, LTE/WiMAX 게이트웨이  
  모비젠    빅데이터 플랫폼, 5G/4G 패킷 Probe  
  스맥    LTE 게이트웨이  
  스파이어테크놀러지   유무선 품질측정 장비  
  스프링웨이브   IEEE1588v2 PTP  
  시앤디    IPTV 헤드엔드, 미들웨어, STB  
  에이치에프알   패킷광전송, 백홀/프론트홀, FTTH  
  엔에스텍   DPI, QoS 장비  
  엔젠소프트   모바일 앱 보안, IoT 플랫폼  
  우리넷   POTN, PTN, MSPP, AGW  
  웨이브일렉트로닉스   이더넷 스위치, IoT G/W, 중계기 AMP  
  유비쿼스   이더넷 스위치  
  인티게이트   L7 QoS 스위치  
  케이아이엔엑스   IX, CDN, 클라우드 서비스   
  파이오링크   보안스위치, 백본스위치, 웹방화벽  
  한드림넷   이더넷 스위치, 보안 스위치  
  KT   통신사업자  
  SK Telecom/SKB   통신사업자  
  LG U+   통신사업자  

 

 

 

 

 

 

 

 
View All (4143)
3GPP (2) 4.5G (4) 4G LTE (19) 4차 산업혁명 (1) 5G (576) 5G-SIG (1) AI (154) ALU (5) AR (13) AT&T (9) Authentication (8) Autonomous Driving (21) Big Data (18) Blockchain (6) C-RAN (1) C-RAN/Fronthaul (17) CA (7) CDN (2) China Mobile (1) China Unicom (1) Cisco (3) Cloud (8) CoMP (1) Connected Car (38) DCB (1) DT (1) DUMCN (2) Data Center (19) Device (3) Distributed Core Network (1) Drone (18) EDGE (28) Electric Car (2) Energy (21) Ericsson (16) Ericsson-LG (2) FIDO (4) Facebook (2) FinTech (2) Fronthaul (2) GCSE (2) GiGA Genie (1) GiGA IoT (12) GiGA IoT Vehicle (2) GiGA LTE (2) GiGA WiFi (2) GiGA Wire (1) GiGAtopia (6) Giga Internet (1) Giga LTE (1) Gigabit Internet (56) Google (3) HDR (1) HFR (1) HPE (1) Healthcare (18) Home IoT (52) Huawei (6) ICT (6) IPTV (56) IPTV/UHD (8) ITU (2) Industrial IoT (1) Intel (5) Inter-DU CA (1) IoST (2) IoT (553) IoT@Home (1) Japan (11) Jio (2) KDDI (11) KT (646) Kakao (11) Keysight (1) Korea (16) Korea ICT Service (1) LAA (1) LG Innotek (1) LG U+ (245) LGE (1) LPWA (5) LTE (147) LTE Cat M1 (1) LTE-A (4) LTE-A Pro (5) LTE-M (18) LTE-MTC (2) LTE-R (4) LTE-TDD (1) LTE-U (1) LWA (1) Leap Motion (1) LoRa (26) M-CORD (1) MCPTT (1) MEC (7) MPTCP (4) MR (1) MSIP (4) MWC (4) MWC 2015 (5) MWC 2016 (7) MWC 2017 (20) MWC 2018 (11) MWC Americas (3) MWC Shanghai 2015 (5) MWC Shanghai 2016 (4) MWC Shanghai 2017 (1) Massive MIMO (1) Mobile IPTV (1) NB-IoT (35) NB-LTE (1) NG-PON2 (1) NGMN (1) NOC (2) NTT DoCoMo (16) NUGU (4) Nasmedia (2) Naver (9) Network Slicing (2) Network Virtualization (1) New Radio (1) Nokia (24) Nvidia (2) O2O (3) OCP (1) OIC (1) Open Source (1) PS-LTE (7) Platform (16) Qualcomm (10) RFIC (1) Roaming (11) Rohde & Schwarz (1) SD-WAN (2) SDDC (1) SDI (1) SDN (1) SDN/NFV (62) SK Broadband (22) SK Telecom (505) SK Teleocm (1) SK telecom (2) SONA (1) Samsung (45) Security (17) Small Cell (2) Smart City (11) Smart Construction (1) Smart Farm (2) Smart Grid (1) Smart Home (9) Softbank (6) Spectrum Auction (2) Sprint (3) Start-up (1) T-Mobile (3) T-broad (1) TIP (1) UANGEL (1) UHD (11) UL MU-MIMO (1) UO (5) Uplink CA (2) V2X (12) VR (38) Verizon (18) Video (1) Video Straming (1) Video Streaming (5) Virtualization (1) VoLTE (12) Vodafone (1) WebRTC (1) Wi-Fi (38) WiFi (1) eMBMS (4) iPTV (1) kT (1) kakao (1) oneM2M (2) vRAN (2) 광대역 실시간 영상 전송 서비스 (1) 방송중계망 (1) 수중망 (2) 안리쓰 (1) 영상인식 (1) 요금제 (5) 음성인식 (1) 자율주행 (9) 자율주행차 (3) 재난안전 (6) 재난안전통신망 (8) 재난영상통합망 (1) 트래픽 (2)
비밀번호 확인
코멘트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하여주세요.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