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슨엘지 (Ericsson-LG)는 5월 31일 “Welcome to the Digital Frontier”를 주제로 Networked Society Day 2017 (NSD 2017)을 개최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이다.
올해는 다가오는 5G 시대에 맞추어 진화하는 네트워크와 클라우드 관련 분야를 중심으로 총 8개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 얼리버드 세션 'The 5G Business Potential' - 최근 발표된 ’에릭슨 5G 비지니스 포텐셜’ 보고서에 기반하여 5G를 통해 창출되는 경제 효과와 주요 산업군 분석
- Invisible Sites - 5G 기지국 설치 공간에 대한 색다른 대안 제시
- 진화하는 코어 네트워크 기술 - 5G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제공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코어 네트워크 기술
- 5G 그리고 모바일 네트워크의 완성 - 클라우드 기반의 코어 네트워크 기술 관련 최신 트렌드와 진화된 네트워크의 활용 사례 소개
- 빅데이터 분석과 새로운 사업기회
- 디지털 서비스차세대 빌링 아키텍쳐
- 미래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실현
- 인프라 가상화와 차세대 데이터센터 - 차세대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인프라 가상화 제품과 솔루션 소개
패트릭 요한슨 에릭슨엘지 CEO는 ”5G는 네트워크드 소사이어티를 촉진시키는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고, 한국이 이를 선도하고 있으며, 에릭슨엘지 또한 5G 시대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발표자료는 에릭슨엘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